◆현대-현대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i. 현재 웹디자인은 매우 플렉서블해지고 있다. 사실 난 어린 시절의 웹을 생각하고 여러모로 겁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요즘은 참 뭐든지 자원이 풍부해져서 그런지 프레임워크도 많고, 툴도 많다. 워드프레스같은 플랫폼은 css와 약간의 트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매우 근사하면서 여러 브라우저에서 훌륭하게 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ii.따라서, 현재 웹 디자인을 시작하거나, 배우는 입장이라면 기술적인 것 이전에 어떤 웹 사이트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크게 보자면 iA (정보 조직과 시각적 레이아웃)와 인터랙션 (어떤 인터랙션이 필요한가? 어떤 인터랙션 피쳐를 추가할 것인가?) 두가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 iA의 경우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인터랙션의 경우 현재의 경향을 잘 파악하고 (jQuery,WS 같은) 어떤 기술들이 제한된 자원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iii.모바일 단에서 어떻게 보여질지도 중요하다. 아이폰의 API를 끌어들일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디자인할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UX의 기조에서 탈선하는 비극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행동양식에 맞추는 것이 옳다고 본다. (하지만 나같은 초보자에게 이것은...!)
iv.문제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외쳐야 한다. 누군가는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나중에 유지하게 될 지도 모른다. 행동하는 자만이 얻는 것이 있다.
◆현대-현대 그래픽 디자인: 인쇄물과 스크린 표현물들
i. 그래픽 디자인은 평면적인 것과 입체적인 것이 있다. (비록 그 결과물이 평면적일지라도)
ii.두가지의 디자인은 다른 방향의 경험을 제공한다. 평면, 그리고 기본도형 형태에 가까울수록 숭고미를 느끼게 된다. (카렐 마르텐스, '인쇄물' - 또는 ECM의 앨범 커버 디자인) 입체, 그리고 실제처럼 보이기 위한 hack들을 이용할 수록 작업은 '풍부함 richness'를 느끼게 한다. (cA에서 우리가 매달 볼 수 있는 그런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한 디자인들.)
◆현대-현대 그래픽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i. p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