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이 프로젝트는, 아주 가까운 미래에 실현되어야 한다. 매일매일 진행이 되어야 한다.
- 미디어의 형태는 책이 될 것이다. 8페이지에서 16페이지의 아주 작은 책자가 될 수도,
하지만 어떤 형태이든 완결된 형태의 내러티브가 만들어질 것이다.
목표들
- 전체적인 목표는 디자인 문제 해결의 실험이다. 이슈에 맞는 방법론을 구축하고, 과정을 보여주면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궁극적 목표이다.
-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의 목표는 미디어의 실험이다. - 책 미디어의 전통적인 내러티브를 넘어 디지털 시대에 실험되고 있는 보여주기의 방법들을 얹혀보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가령 트위터와 같은 스크롤 다운- 컨텐츠 로딩, 또는 채팅 창과 같은 몽타주) 하지만 미디어 실험이 내용을 가려서는 안된다. 단지 그것이 전체적인 흐름과 맞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현실을 보여주는 틀이라는 측면에서 봐야 한다. - 이 형식들은 실재의 뒤에 있는 것 (다이어그램, 과정 등)을 캐치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
-개인적 경험들을 표출하는 것보다는 연구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처럼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리두기' 또는 '보여주기'를 차용하는 것은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