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도 그렇지만, 컨셉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프로토타이핑하는 것이 현대의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듯.
-빠르게 한다는 것은 더 많은 수정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번안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
-효율적으로 한다는 것은, 컨셉에 맞는 창의적 프로토타이핑 방법론들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진행한다는 것.
이런 빠르고 효율적인 프로토타이핑 기법으로, 클라이언트와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다 (충분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근의 실패하는 상품/작업들은 이런 면들에서 오점을 가지고 있다. 초반의 설계가 잘못된 상황에서 작업을 밀어붙이고 끝에서 마무리한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아마 작업이 중간이나 후반 지점에 많이 집중되어 있지 않을까?